Birthday is always a good day.


만 서른두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사무실에서 조촐하게 열린 생일기념식.
우리 회사의 아름다운 전통 '현금 박치기' 금일봉과 함께 풍성한 선물과 음식들.
가장 아름다운 건 모두 함께 모여 축하해주는 장면!
너무너무 행복한 순간이었지만, 그 날 주인공보다 더 행복한 1인이 있었다는...

그녀는 바로...



지혜야. 고마워. 기뻐해줘서. :-)

Deejay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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