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entaport rock festival 2008



Jimmy와 Brian과 함께 찾아간 펜타포트 2008.
2007년에는 Brian과 텐트 야영을 하는 열정을 불살랐지만.
올해는 불행히도 하루로 만족해야했다.


메인 스테이지를 배경으로 찰칵.
아저씨들에게는 저놈의 진흙과 비가 큰 문제다.

펜타포트에서 느끼는 희열은.
동경하던 밴드를 만나거나 미친척 슬램하는 기분 이상이다.

대부분 월드컵 2002년때 느껴봤을법한 축제의 희열.
7월 말 복잡다난한 일상 속에서 독립한
자연과 음악 그리고 사람이 조화된 삼일간의 황홀경이다.

We are One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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